[요약] 7월 14일 주가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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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414.63 / 개인-534억 / 외국인+1,989억 / 기관+242억

 

[NH투자] 주간투자전략-금요일에 미리보는 주간 투자전략

− 미국 경기부진과 친절한 옐런씨:

OECD 경기선행지수는 3월을 고점으로 하락 전환. 주된 이유는 미국 경기 선행지수 부진 때문. 그러나 신흥국에 힘입어 “OECD+신흥 6개국 경기선행지수”는 상승 지속. 비록 미국 경기선행지수가 하락했지만, 옐런 의장의 비둘기파적 스탠스로 인해서 미국 경기와 통화정책을 모두 고려한 영향은 주식시장에 긍정적이라고 판단됨. 달러 약세와 신흥국 주식시장에 대한 자금 유입 환경 지속 중

− 하반기 한국경제 성장률은 잠재성장률 상회 전망:

한국은행은 올해 경제성장률을 기존 2.6%에서 2.8%로 상향 조정. 이에 따라 하반기 경제성장률은 잠재성장률(2.7%로 추정)을 상회할 전망. GDP 갭이 플러스 국면으로 진입함에도 불구하고 한국은행이 상당기간 금리동결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강세장이 지속될 수 있는 환경 지속

http://file.mk.co.kr/imss/write/20170714102448__00.pdf

 

[케이프투자] 전략을 논하다-다시 뛰는 KOSPI, 하반기에 주목할 업종

삼성전자의 실적 호조는 예상하던 바로, 문제는 다른 기업의 실적입니다. 특히 내수주, 사드 관련 업종의 실적 전망이 2분기 실적 기대감을 낮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경기 개선세에 수출은 8개월 연속 증가하고 있으며 하반기 실적 전망치는 완만하게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장 우려에 비해 2분기 실적은 양호할 것이며, 실적 시즌이 진행될수록 하반기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이 강화될 것입니다.

http://file.mk.co.kr/imss/write/20170714102147__00.pdf

 

[신한금융] 엇갈린 위험자산

– 유가 상승률 부진하나 고용 및 경기 회복 지속돼 위험 자산 선호 심리 악화 가능성 제한
– 유가 하락, 소비 증가, 기업 이익 개선 등 선순환 기대로 조정 시 주식 비중 확대 유효

유가 상승률은 지난 4월부터 꾸준히 하락한 후 6월 역성장 구간에 돌입했다. -13%
대를 바닥으로 6월 말부터 반등하기 시작해 현재는 기준선까지 회복했다. 유가 상승률이 역성장했음에도 디플레이션 우려 확대 및 소비 심리 악화가 나타나지 않은 배경에는 양호한 미국 고용 시장이 자리잡고 있다. 실업률은 이미 Fed(미국중앙은행)의 자연 실업률(4%대 중반)에 도달했고 시간당 임금 상승률은 2.5% 내외를 유지하는 등 견고하다.

http://file.mk.co.kr/imss/write/20170714102042__00.pdf

 

[하나금융] 시황저격-다음주(7/17~21) 전략: 스타일 변화의 변곡점

다음주를 시작으로 국내증시 2분기 실적시즌 본격화 예정. 2분기 국내기업 실적환경은 대체로 중립이상의 기류가 우세. 이는 IT를 위시한 수출 대형주의 실적 호조에 은행/증권/제약 등 내수주 실적 방향선회 효과가 가세한 결과. 현 KOSPI 기업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45.0조원으로, 1분기말 43.1조원 대비 가파른 실적 눈높이 상향조정 시도가 전개. 다만, 삼성전자 제외 시장 실적변수는 5월을 기점으로 하락전환했고, 글로벌 최고 수준의 개선세가 지속되던 이익수정비율 역시도 5월 이후 Peak-out 기류가 완연하다는 점은 2분기 실적시즌의 명징한 제약요인

궁금한 점은 시장 스타일 변화 변곡점에서의 투자대안 선택. 일정기간 양 스타일의 혼재구도가 전개될 것이나, 일희일비를 반복하며 시장의 단기 변화를 쫓기보단 다음 변화의 길목을 선점하는 것이 보다 유의미한 투자성과를 담보할 것으로 판단

http://file.mk.co.kr/imss/write/20170714101851__00.pdf

 

불타는 코스피…전문가들 “과열 아냐…더 달릴 것”

안현국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코스피의 주가수익배수(PER)는 9.8배로 지난 10년간 중간값과 비슷한 수준이고, 주가순자산배수(PBR)는 1.1배로 2000년 이후 중간값을 소폭 상회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미래에셋대우의 고승희 애널리스트는 “특징적인 부분은 외국인이 주도 업종인 반도체 등 IT에 대해서는 시가총액 비율 기준 가장 많은 순매도를 하고 있다”며 “현재 시가총액 비율 기준 외국인 순매수 상위 업종은 운송, 조선, 은행, 철강, 보험”이라는 데 주목했다.

그는 “외국인은 실적보다는 가격에 집중하고 있다고 판단된다”며 “외국인 순매수 상위 업종들의 특징이 12개월 예상 PBR 1배 미만의 자산 매력이 높은 업종(운송 제외)”이라고 강조했다. 반면 외국인이 집중적으로 팔고 있는 반도체 등 IT는 PBR이 1배 중반까지 상승해 있다고 전했다.

http://finance.naver.com/news/news_read.nhn?article_id=0000417692&office_id=031&mode=RANK&typ=0

 

[코스피2400시대 레벨업] ‘핫’한 場…대형주 ‘펄펄’ 중소형주 ‘벌벌’

올 한해동안에도 대형주는 21.68% 상승한 반면 중형주는 8.76%, 소형주는 2.79% 오르는데 그쳤다.

외인 대형주 순매수 규모는 1조1723억원으로 이를 뛰어넘는다. 반면 중형주는 73억원 순매수하는데 그쳤고 소형주는 오히려 467억원을 순매도했다.

증권가에선 삼성전자가 3분기에도 영업이익 15조가 넘는 사상 최고치 실적 행진을 이어 갈 것으로 예상했다. 52주 신고가를 다시 쓰고 있는 포스코 역시 2분기보다 하반기 실적이 기대된다는 평가다

http://finance.naver.com/news/news_read.nhn?article_id=0001264537&office_id=016&mode=RANK&typ=0

 

코스피·코스닥 격차 ‘사상 최대’…중소형주, 언제 볕 들까

코스피, 5P 올라 2414
이틀째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닥과 격차는 갈수록 확대

제약 등 내수주 많은 코스닥
대형 수출주 장세서 소외

“중소기업 지원 등 새 정부 정책
본격 추진되면 반등 가능성”

http://finance.naver.com/news/news_read.nhn?article_id=0003796298&office_id=015&mode=RANK&ty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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