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7월 20일 주가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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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441.84 (+0.49%) / 개인-1,409억 / 외국인+644억 / 기관+381억

 

[하나금융] Global Asset Talk-중국경제와 유가의 하방경직성이 확인되었다면

글로벌 자산시장 동향 : 다시 확장세가 재개되는 듯한 글로벌 자산시장
글로벌 자산시장 전망 : 신흥시장의 움직임을 당분간 눈 여겨 볼 필요

http://file.mk.co.kr/imss/write/20170720095432__00.pdf

 

[KTB투자] 하반기 증시 무엇을 봐야 하나?

하반기 한국증시를 지배하는 환경은 크게 2가지이다. 첫째는 미국 등 선진국증시의 안정성 여부이고(7/12일자 전략레터 참조) 둘째는 반도체 중심의 Tech경기 확장여부이다. 전자는 외부(해외위험) 환경이고 후자는 내부(국내 기업이익)환경이다. 하반기 국내증시는 이 두 가지 요인의 조합에 달려 있다.

국내환경만 보자면 이번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언제까지 이어질 지가 시장의 핵심이다. 거시관점에서는 전통경기와 Tech경기의 괴리가 주목된다. 이는 증시에서 당연히 관련주의 주가차별화로 나타나고 있다. 결론적으로 다른 해외변수를 중립으로 본다면 국내증시는 삼성전자 중심의 Tech하드웨어 또는 시총상위 대형주의 쏠림 현상이 계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물론 곳곳의 저항선에서 기술적인 변화(대형주의 숨 고르기, 증시성격의 변화)가 일시 나타날 수 있다. 이번 7~8월 여름장세도 그러한 기술적 저항국면 가운데 하나인 듯하다.

http://file.mk.co.kr/imss/write/20170720095930__00.pdf

 

[메리츠종금] 전략공감 2.0-중국 2Q GDP 서프라이즈 요인, 그리고 하반기 정책변수 점검

중국 2Q GDP 서프라이즈의 의미: 전 부문에 걸친 견고한 회복. 시크리컬에 호재
– 당사 ‘17년 중국 GDP전망 6.8% 유지

성장세 개선 요인은 1) 대외여건 개선, 2) 부동산/인프라/소비 등 내수여건 안정
통화정책 대응도 단기 유동성 조절에 집중하였으며, 실물수요에는 거의 영향 없었음

하반기 주목할 정책변수는 디레버리징 가속화와 재정자극 약화
– 디레버리징 확대로 신용이용 악화 우려 있으나 정책금융/채권발행으로 일부 완충 가능
– 재정자극 약화는 최종소비/인프라 투자 신장세 둔화를 통해 하반기 성장률 소폭 낮출 요인

http://file.mk.co.kr/imss/write/20170720100109__00.pdf

 

[메리츠종금] 한국 증시 차별적 상승의 배경

– MSCI Korea 지수 7개월째 상승중. 상승폭 및 기간 모두 기타 지역 대비 두드러져
– 한국증시 차별적 상승세 보이는 이유는 1) 두드러진 이익성장 2) 지배구조 개선 기대
– 정책 모멘텀(내수 부양, 구조조정 정책 등) 이익전망치 상향에 긍정적, 하반기 지배구조 개선 위한 M&A, 투자, 자사주 매입 확대 기대. 차별적 상승세 유지 전망

http://file.mk.co.kr/imss/write/20170719104714__00.pdf

 

코스피 사상 최고치 이끈 기관.. ‘정유화학ㆍ금융株’ 러브콜

– 돌아온 기관, 4거래일 연속 매수 우위…코스피 연일 사상 최고치
– 기관, 정유ㆍ화학ㆍ금융주에 집중!
– 저가매수 + 업황 개선 노려…하반기 주도주 가능성↑

http://finance.naver.com/news/news_read.nhn?article_id=0001266795&office_id=016&mode=RANK&typ=0

 

[초점]걷고 있는 증시에 대응하는 방법

조병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0일 “8개월 연속 상승이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다”며 “심리적인 부담이 형성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난 한국 증시는 이익 동력(모멘텀)이 상대적으로 강화되고 있고, 낮은 주가수준 매력을 여전히 보유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달러 약세로 한국 증시에 우호적인 환경도 지속되고 있다. 달러 약세에서는 가지고 있는 달러 자산 비중이 높을수록 수익이 나빠진다. 때문에 보유 중인 달러를 달러 이외의 자산에 투자하는 달러 캐리 트레이드가 일어나는 것이다.

조병현 연구원은 “최근 국내 증시의 업종 수익률은 철저히 이익 추정치의 변화를 추종하고 있다”며 “최근 12주간 업종별 이익 전망치 변화와 수익률의 상관계수는 0.8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http://finance.naver.com/news/news_read.nhn?article_id=0003798772&office_id=015&mode=RANK&typ=0

[분석플러스]기름값, 다시 뛸까…정유株 전망은?

지난달 배럴당 42달러 수준까지 떨어진 국제유가가 7월 들어서 본격 반등에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이달 들어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단 사흘을 제외하곤 날마다 올랐다.

윤재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글로벌 정제설비 증설은 제한적인 상황이기에 향후 공급에 대한 부담은 없지만, 문제는 기존 설비의 가동률”이라며 “가동률이 1%만 상승해도 100만b/d의 증설과 맞먹는 효과가 발생하는데 미국을 중심으로 한 가동률이 더 이상 상승하기 힘든 수준까지 도달한 상황”이라고 했다.

이어 “개선된 수요가 이를 흡수하면서 재고부담이 경감 중인 상황”이라며 “수요가 공급을 넘어서는 ‘티핑포인트’가 눈앞에 다가오고 있는 중”이라고 판단했다.

http://finance.naver.com/news/news_read.nhn?article_id=0003798859&office_id=015&mode=RANK&ty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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