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7월 21일 주가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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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450.06 (0.34%) / 개인-2,207억 / 외국인+2,824억 / 기관-551억

 

[NH투자] 주간투자전략-금요일에 미리보는 주간 투자전략

− 상승요인: 양호한 2분기 실적 전망, 반등후 견조한 미국 인플레이션 기대심리
− 하락요인: IT/금융 업종 외에 뚜렷한 주도주 부재

− 24일 OPEC회의: 리비아와 나이지리아의 원유 생산량 확대에 따라 현재 OPEC의 감산 이행률은 78%로 낮은 상황. 금번 OPEC회의에서는 이들 국가들의 원유생산량에 상한선을 설정할 지의 여부가 관건. 최근 리비아와 나이지리아의 정치 불안이 일정부분 진정되면서 현 수준에서 생산량 안정을 도모할 것으로 판단. 이들 국가가 합리적인 수준에서 생산량 지표를 제시한다면, 유가의 하방경직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

− 2분기 어닝 시즌 피크: 삼성전자, LG화학 등의 실적이 양호하게 나타나면서 분기 실적 시즌의 분위기는 주식시장에 긍정적임.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도 1달전과 유사한 45.5조원을 지속 유지 중. 현재 KOSPI 전체 분기별 영업이익 추정치는 1분기 45.6조원 2분기 45.5조원 3분기 50조원 4분기 46.0조원(FnGuide 컨센서스 기준)으로 2분기를 저점으로 3분기 재차 상승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2분기 실적 시즌은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만을 달성하여도 실적 모멘텀은 우호적으로 판단

투자전략: 실적 피크 시즌에 진입함에 따라 실적에 따른 종목별 차별화 진행 예상. 다만, OPEC회의의 결과가 유가의 하방경직성을 담보하는 역할을 한다면, 소재/산업재의 센티먼트 강화에 도움이 될 것.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 및 100대 국정과제발표는 후보시절 공약과 궤를 함께하고 있음. 정책 수혜주로 거론되었던,신재생에너지, 4차산업혁명관련주, 지배구조관련주 등이 재차 부각 예상. 중소벤처기업부 신설 확정으로 중소기업 및 코스닥 센티먼트에 긍정적 영향 예상

http://vip.mk.co.kr/newSt/news/news_view2.php?p_page=&sCode=11&t_uid=7&c_uid=2326&search=

 

[한국투자] 글로벌 전략 Note-2017 하반기 미국 황소장은 지속될까

– 상반기미국S&P500 8.3% S&P500 8.3% S&P500 8.3% 상승, 나스닥14.1% 상승이후일각의우려상존
– 현재의글로벌금융환경점검시상반기와같은양호한기조가연장될것
– 시대의혁신을주도할IT와헬스케어, 글로벌경기개선의수혜금융과산업재집중

http://file.mk.co.kr/imss/write/20170721100202__00.pdf

 

[신한금융] 스튜어드십 코드, 두 갈래 길

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환경과 목적 일본과 유사. 일본 사례 따를 가능성 커
 KOSPI 할인율 완화 기대. 고배당주, 배당 ETF, 배당 펀드 매수 통해 대응 가능

http://vip.mk.co.kr/newSt/news/news_view2.php?p_page=&sCode=11&t_uid=7&c_uid=2322&search=

 

[초점]국내 증시 여전히 “싸다”…장바구니 채울 종목은?

사상 최고가로 내달린 코스피가 더 오를 수 있을까? 단기 급등으로 피로가 쌓인 코스피에 추가 뜀박질이 가능하리란 분석이 줄을 잇고 있다. 양호한 기업 실적과 원화 강세가 충분한 동력이 될 것이란 기대다. 전문가들은 정보기술(IT), 소재, 산업재 업종이 증시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2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미국 자산관리사 스타캐피털리서치가 세계 40개국 증시의 경기조정주가수익비율(CAPE), 주가수익비율(PER), 주가매출비율(PSR) 등을 비교·분석한 결과 국내 증시가 가장 저평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대훈 SK증권 연구원은 “최근 가파른 상승으로 인해 가격 측면에서 단기적인 부담을 느끼는 국내증시에 반가운 연구결과”라며 “달러 약세와 원화 강세 재개 등이 경기에 대한 낙관적인 입장과 점진적 금리인상을 표명한 옐런 미 중앙은행(Fed) 의장의 발언과 맞물려 국내 증시의 추가 상승여력을 높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http://finance.naver.com/news/news_read.nhn?article_id=0003799433&office_id=015&mode=RANK&typ=0

 

뭐니뭐니 해도 하반기엔 주식

설문에 응한 국내 대표 PB 중 95%는 올해 하반기 유망 투자처로 국내 주식을 꼽았다. 글로벌 교역량이 늘어나면서 수출 비중이 높은 국내 기업의 실적도 좋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심종태 신한은행 PWM 분당센터 팀장은 “국내 기업 이익 전망이 좋고, 완화적인 통화정책도 유지될 것”이라고 했다. 이경원 한국투자증권 대치PB센터 차장은 “코스피 2600도 가능하다”고 했다.

특히 배당주와 대형주는 각각 95%, 90%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배당주의 경우 문재인 정부의 주주 환원 정책 강화, 스튜어드십 코드(기관투자자의 의결권 행사 지침) 등으로 배당이 더 늘어나리라는 분석이다. “지난해 처음으로 배당수익률이 예금 금리를 추월하는 등 배당 매력이 부각되는 중”(김성봉 삼성증권 WM리서치팀장), “코스피 고평가 여부를 두고 논란이 있는 만큼, 안정적인 배당 수익 수요가 늘 것”(서상원 우리은행 본점 WM자문센터 부부장) 등 긍정적인 전망이 대다수였다. 대형주는 실적 개선이 강점으로 꼽혔다.

http://finance.naver.com/news/news_read.nhn?article_id=0003299013&office_id=023&mode=RANK&typ=0

 

스튜어드십코드 도입땐 배당주 노려라

– 스튜어드십코드 도입, 배당성향 높일 것
– 배당여력 높고 시장 평균 배당수익률보다 낮으며 기관투자자 노리는 종목 유리

http://finance.naver.com/news/news_read.nhn?article_id=0001267525&office_id=016&mode=RANK&ty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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