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7월 24일 주가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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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451.53 (+0.06%) / 개인+210억 / 외국인-1,683억 / 기관+1,442억

 

[한화투자] 글로벌 투자전략-국내증시 여건 개선

지난주 국내증시(KOSPI)는 2,450선을 넘어섰다.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국내증시 여건이 개선되고 있어, 조정 시 매수의 관점을 유지한다

국내증시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지만, 여전히 여타 증시 대비 할인율에 큰 변화가 없다. 국내증시 상승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부담이 증가하지 않았다는 것이며, 글로벌 증시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여전히 높음을 의미한다. 이는 국내증시의 외국인 매수세가 지속될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판단된다.

http://file.mk.co.kr/imss/write/20170724113508__00.pdf

 

[이베스트증권] 수출 + 추경 : 한국 경기 모멘텀 확대

올해 주식시장에서 주요 국가들 수익률 순위를 보면 한국은 20.9%(21일 종가기준)로 그리스, 아르헨티나, 홍콩에 이어 4위다. 한국시장이 좋은 것은 단순하게 보면 한국경기 모멘텀이 올해는 개선되기 때문이다. 한때 미국보다 GDP 성장률이 낮게 나오기도 했지만 올해는 수출중심으로 확실하게 경기 모멘텀이 개선되고 있다. 한국시장은 주식시장 투자대상으로 보면 턴어라운드 종목이라고 할 수 있다.

유가 상승이 더디게 진행되면서 2분기 수출에 대해 우려를 했지만 6월에 전년동기대비 13%의 증가를 기록했고, 7월도 중순까지 20% 증가를 기록하고 있다. 경기 측면에서 보면 1분기, 2분기 수출이 양호했고, 3분기도 수출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올해 성장률은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 기업실적도 분기 초이기만 하지만 현재 추세로 보면 3분기도 좋을 가능성이 높다.

http://imgstock.naver.com/upload/research/invest/1500861009979.pdf

 

[키움증권] 연준은 왜 다시 ‘비둘기’가 되고 있는가?

최근 미국 연준 주요 인사들이 연이어 비둘기파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음. 이는
6월 FOMC에서 보였던 매파적 입장과 대비되는 것으로, 그 배경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당사는 연준의 태도 변화 이유를 정체된 임금 상승률에서 찾고 있음. 임금 개선이
계속 더디게 진행된다면 근원물가도 낮은 수준에서 머물 수 밖에 없기 때문. 2015년 중반부터 이어진 근원 소비자물가의 오름세는 임금 인상에 따른 서비스 물가의 상승이 주도했음. 하지만 최근 임금 상승세가 주춤해지자 근원물가도 다시 둔화되고 있음.

인플레 기대를 자극할 만한 요인이 아직 약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연준은 금리 인상을
내년으로 미룰 것으로 보임. 다만, 연준은 경기 개선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감안해 보유자산 축소를 통해 하반기 금리 인상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함.

http://imgstock.naver.com/upload/research/invest/1500873023772.pdf

 

[키움증권] 국제유가, OPEC 생산량 증가 소식에 하락

국제유가는 베이커휴즈 시추공수 감소에도 OPEC의 생산량 증가로 인해 하락했으며, 전주 대비로도 2.1% 하락 마감. 로이터가 PetroLogistics의 보고서를 인용해 7월 OPEC 생산량이 6월에 비해 일간 14만 5천 배럴 증가했다고 보도.

특히 사우디, UAE, 나이지리아의 생산량이 증가. 지난 5월과 6월에 이어 7월에도 OPEC의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OPEC의 감산 이행률이 떨어지고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음. 한편, 베이커휴즈에서는 미국의 원유 시추공수가 지난주에 비해 1개 감소한 764개를 기록했다고 발표. 이는 미국의 생산량 증가 속도가 둔화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함.

http://imgstock.naver.com/upload/research/invest/1500872963343.pdf

 

[이베스트] 유가와 KOSPI

낮은 유가, 그리고 유가가 더 하락할 것이라는 우려. 기본적으로 지금 시장에서 유가는 키변수가 아니다. 이를 인식하지 못하면 시장에 대해 낮은 유가로 계속 부정적인 시각을 가질 수 밖에 없다. 올해는 인플레이션 지표의 ‘YoY’ 부진보다 디플레이션 리스크를 벗어났다는 것이 더 중요하다. 낮은 유가가 아닌 디플레이션 리스크를 벗어나고 경기회복에 따른 기업이익 증가가 PBR 상승으로 나타나고 있다. 낮은 유가의 긍정적인 효과이기도 하다.

유가는 현재 적절한 수준에 있다고 판단한다. 경기가 더 확장되면 유가는 상승할 것이고, 경기 확장이 더디면 유가 회복도 그만큼 느릴 것이다. 경기에 따라 유가는 점차 수요와 공급 균형을 맞춰나가고 있다고 판단한다.

http://imgstock.naver.com/upload/research/invest/1500860977236.pdf

 

[하나금융투자] 상승장에서 패시브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랜덤워킹을 하는 효율적 주식시장은 알파 획득에 매우 어려운 환경

<표1>의 결과를 참고한다면 한국이나 미국증시 모두 사실상 랜덤워킹을 하는 효율적 시장으로 판단할 수 있다. 결국 어느 정도 규모를 갖춘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초과수익을 얻는다는 것은 구조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실제로 금융위기 이후 장기간의 상승장에서 글로벌 헤지펀드 인덱스는 미국증시를 지속적으로 하회해왔다. 이런 결과는 국내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향후 상승국면이 예견되는 상황에서 패시브의 효율성을 능가하는 액티브 전략이 나온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일 것이다

http://imgstock.naver.com/upload/research/invest/1500608578109.pdf

 

[증시 맥짚기] 역사상 네 번째 대세 상승장 오나

1975년 종합주가지수가 만들어진 이후 6번의 큰 상승이 있었다. 세 번은 대세 상승으로 발전한 반면, 나머지는 전 고점을 회복하는 데 그쳤다. 상승이 시작되면 과거에는 3년 가까이, 최근에도 1년 6개월 정도는 이어지는 게 일반적이었다. 상승은 저점에서 고점까지 한번에 올라가는 게 아니라 전진과 후퇴를 반복하면서 2~3 단계에 걸쳐 진행됐다. 그래서 각 단계의 주가 움직임을 통해 다음 상승을 예측할 수 있었다.

http://finance.naver.com/news/news_read.nhn?article_id=0000006286&office_id=243&mode=RANK&typ=0

 

증시 펄펄 끊는데, 개미들 왜 계속 떠나나

상반기 거래대금···개인 3.8%↓vs 외국인 22.7%↑·기관 11.8%↑
개미들 떠나는 이유, 코스피 상승에 대한 확신 부족
“과거 고점 투자로 털린 악몽도 떨치지 못해”
“투자하고 싶어도 부동산에 묶여 자금도 없어”
“간접투자위주로 이루어지는 최근 경향도 영향”

http://finance.naver.com/news/news_read.nhn?article_id=0008084904&office_id=003&mode=RANK&ty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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