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7월 26일 주가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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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434.51(-0.22%) : 개인-1,007억 / 외국인-3,551억 / 기관+4,599억

 

[삼성증권] 투자 가이드-위험선호의 점증과 상승기조의 확산

기록적인 저(低) 변동성, 금융과 실물에서 공히 관찰
줄어든 불확실성, 투자자의 위험선호를 증가
국내증시도 점증된 위험선호를 반영하는 중
주도 섹터의 확산, 그리고 중소형주 관심 환기

http://file.mk.co.kr/imss/write/20170726105838__00.pdf

 

[교보증권] 교보전략-자신감과 자만심의 경계

8월 국내 증시는…

기본적으로 상승 추세가 유지될 것이란 전제와 하락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추세적 전환의 의미가 크지 않다는 생각을 갖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이미 상장기업의 실적은 3분기까지 명확하게 증가할 것이란 신뢰가 바탕이 되고 있어 단순히 상승 속도가 빠르다는 이유 만으로 하락 가능성을 점치기는 어렵다.

글로벌 주식시장의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제 외적 변수(정치 이벤트)를 관찰하는 것이 필요하며, 유로화 및 달러의 향방이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 수출모멘텀의 상승은 적어도 9월까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역기저효과에 따라 둔화될 가능성은 있는데, 그래도 우리경제 및 기업이익 모멘텀에 큰 변화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수출의 추세적 감소 가능성이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전세계 수출은 2년반에 가까운 기간 동안 침체되다가 이제 겨우 6개월 정도 회복된 상태이다. 불안정한 금융시장과 통화정책을 의식한 면이 컸는데, 이제는 안정감을 되찾은 것으로 평가된다. 따라서한국기업 이익모멘텀의 방향성 전환이 단기간 내에 발생할 가능성은 적어 보인다.

http://file.mk.co.kr/imss/write/20170726105127__00.pdf

 

[신한투자] 추경 이후 KOSPI

– 정부의 경제 정책 가시화. 지난주 국정운영 5개년 계획 발표, 추가 경정 예산 국회 통과
– 과거 추가 경정 예산 편성 이후 KOSPI는 중장기적으로(200영업일) 오름세 유지
– 대통령 집권 1년 차 추경 편성 시 에너지, 산업재, IT 등 섹터 상대적 강세에 주목

http://file.mk.co.kr/imss/write/20170726105717__00.pdf

 

[케이프투자] 8월 주식시장: 정체(停滯)는 길지 않다

8월에도 국내 증시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실적 모멘텀은 약해지지만 대외 이슈가 지수 상승의 동력이 될 것이다. 7월 FOMC에서 어떤 결과가 도출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 뒤에 연달아 발표되는 경제지표들이 긴축으로 가는 연준의 발걸음을 재촉할 것이다. 시장 금리는 상승세를 재개할 것이다. 현 시점에서 시장 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 개선을 의미하고 이는 곧 국내 증시에 호재이다.

또 한가지 눈여겨 봐야 할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위기가 어떤 양상을 보일 것이가 하는 점이다. 결론부터 내놓자면, 트럼프가 정치적인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더라도 미국 금융시장의 기저를 흔들어 놓지 못할 것이다.

http://file.mk.co.kr/imss/write/20170726103949__00.pdf

 

[대신증권] 부동산전략-규제 반사이익을 기대한 오피스텔 투자는 신중

가격과 임대수익률이 엇갈리는 가운데 6.19 부동산대책의 반사이익 기대에 편승한 오피스텔 투자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 이유는 오피스텔 시장의 부진한 하락하는 임대수익률, 줄어드는 거래량, 과잉상태의 공급으로 오피스텔 투자 이익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이다.

http://file.mk.co.kr/imss/write/20170726105420__00.pdf

 

코스피 고마워…국민연금 22조 벌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평가차익 ‘쑥’
두 종목에서만 10조원 넘는 수익
1000억원 이상 평가차익 종목 42개

http://finance.naver.com/news/news_read.nhn?article_id=0001269607&office_id=016&mode=RANK&typ=0

 

[오늘의포인트]외인 팔지만 위험선호는 여전

코스피 지수가 26일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도에 약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이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을 중심으로 사흘 연속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지만 여전히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를 반영하는 경기지표가 잇따르고 있어 일시적 조정일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다.

◇2분기 실적 중간성적표 ‘긍정적’=기업들의 실적호조와 코스피의 낮은 밸류에이션을 고려할 때 외국인의 자금 유입도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박태진 JP모간코리아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코스피 지수의 12개월 예상 순이익 기준 PER(주가수익비율)은 10.4배로 이는 MSCI(모간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 아시아태평양지수의 14.5배보다 낮다”며 한국 원화가 급격히 절하되지 않는다면 외국인 자금은 주식과 채권 등의 한국 금융시장으로 계속 유입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finance.naver.com/news/news_read.nhn?article_id=0003909853&office_id=008&mode=RANK&typ=0

 

[초점]닻 올린 ‘J노믹스’…증시서 승자되려면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26일 “문재인 정부의 실질적인 출범과 함께 ‘J노믹스’가 시작됐다”며 “새 정부가 의욕적으로 정책을 추진해나가는 가운데 가시적인 성과, 경제지표 회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소비를 중심으로 한 국내 경기는 한층 안정될 것”이라며 “장기 성장동력으로 4차 산업혁명이 제시된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J노믹스 핵심 정책에 집중하는 투자전략을 짜라고 조언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정책의 동력이 될 정보기술(IT)주, 경제회복에 따른 내수주에 대한 비중을 확대하라는 판단이다.

http://finance.naver.com/news/news_read.nhn?article_id=0003801504&office_id=015&mode=RANK&ty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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