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8월 9일 주가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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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368.39 (-1.10%) / 개인-873억 / 외국인-2,598억 / 기관+3,093억

[초점]증시 짓누르는 북풍…코스피는 다시 비상할 수 있을까

당분간은 증시 상승에 베팅하기보다는 관망세를 유지하라는 것이 증권업계의 조언이다. 고승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북한 리스크는 추가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무게를 둬야한다”며 “북한 제재가 강화될 경우 추가적인 도발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국내 증시는 단기 속도 조절 국면에 접어들 것”이라며 “최근 연속 상승세로 피로감이 높아진 상황 속에서 예상치 못한 북한 리스크 확대가 부담으로 작용하여 차익실현 매물을 출회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finance.naver.com/news/news_read.nhn?article_id=0003807624&office_id=015&mode=RANK&typ=0

 

노벨상 받은 실러 교수의 경고‥“뉴욕증시, 대폭락 전 거품 상태”

– 기업 이익과 비교한 주가비율 역사적 고점 치솟아
– 대공황, 닷컴버블 이후 처음..“주식 폭락 올 수도”

실러 교수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미국 증시는) 변동성이 극히 낮은 데다 주가 수익 비율이 설명하기 어려운 영역까지 상승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시가총액이 대규모로 증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낮은 변동성은 폭풍전야의 고요함과 같은 것”이라며 “걱정 때문에 밤이 잠이 안 온다”고 했다. 실러 교수는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경고했던 인물이다.

http://finance.naver.com/news/news_read.nhn?article_id=0003893625&office_id=018&mode=RANK&typ=0

 

[한국투자] 투자전략-‘코리아 디스카운트’는 해소될 수 있을까?

– 올 들어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오히려 심화
– 남북 대치 상황 등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초래하는 요인은 매우 다양
– 몇 가지 지표 개선돼도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효과는 크지 않아, 기업이익이 가장 중요

http://file.mk.co.kr/imss/write/20170809100251__00.pdf

 

[유안타증권] KOSPI, 반등 가능성에 주목할 시점

1. KOSPI, 단기 반등 가능성 높은 모습
2. 향후 진행 가능한 주가 패턴 : 30일 이평선 회복 여부 중요
– 반등 후의 패턴은 크게 두 가지로 진행. 전고점 돌파 후 상승추세 이어가는 경우와 단기 반등 후 다시 하락해서 중기 조정국면으로 진행되는 경우
3. 상승 주도 후 낙폭 과대 관점에서 전기전자, 증권업종 관심

http://imgstock.naver.com/upload/research/invest/1502242081736.pdf

 

[한화투자] 한화 알파콜(8월호)

7월에도 중소형주의 주가가 대형주의 주가보다 부진했다.
공격적인 비중확대보다 중소형주 비중을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점진적으로 확대할 시점
중소형주에 대한 중립(Neutral) 의견 유지

http://file.mk.co.kr/imss/write/20170809100010__0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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